카세트 테이프 스탄 겟츠 /질베르트 입니다. 옛날에 차에 두고 자주 듣던 음반입니다.
더운 여름날 차안에 두어서 테이프에 붙은 종이도 다 떨어지고 찢어지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조심스럽게 다시 붙여주었습니다. 이걸 다시 찾아 듣는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....
카세트 테이프 스탄 겟츠 /질베르트 입니다. 옛날에 차에 두고 자주 듣던 음반입니다.
더운 여름날 차안에 두어서 테이프에 붙은 종이도 다 떨어지고 찢어지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조심스럽게 다시 붙여주었습니다. 이걸 다시 찾아 듣는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