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초딩 혹은 중딩 쯤 되던 시절 집에 처음으로 전축이라는 것이 생겼고 거기에 CD라는 것을 넣으면 노래가 나왔죠. 테이프만 알고 있던 시절 센세이션이였죠.

소풍날 받은 용돈으로 직접 구입했던 앨범입니다. 그때 당시 8~9천원 정도 했던거 같네요.

테이프 가격의 2배정도 되는 금액이였던거 같네요....